방랑이 끝났다 – 마로르 (maror)
Contributed by Jewish Boston
달콤한 카로셋(charoset)에 쓴 허브를 적셔 먹습니다 | maror |מָרוֹר

자유의 기쁨에 대한 휴일을 만들어서, 우리의 고난의 역사 이야기를 달콤한 축하로 바꿉니다. 우리는 쓴 허브를 달콤한 카로셋에 적셔 먹음으로서 이를 감사합니다. 달콤한 맛으로 쓴 맛을 완전히 없애지는 못하지만, 달콤함이 씁쓸함과 더해지면 더욱 의미 있지 않나요?
ברוּךְ אַתָּה יְיַָ אֱלֹהֵֽינוּ מֶֽלֶךְ הָעוֹלָם, אֲשֶׁר קִדְּשָֽׁנוּ בְּמִצְוֹתָיו וְצִוָּֽנוּ עַל אֲכִילַת מרוֹר:
Baruch Atah Adonai, Eloheinu Melech ha-olam, asher kid’shanu b’mitzvotav v’tzivanu al achilat maror.
바룩 아타 아도나이, 엘로헤이누 멜렉 하올람, 아셰르 긷샤누 베밋즈보타브,베트시바누 알 아힐랏 마로르. 

쓴 허브를 먹도록 명하시고 의무를 통해 우리를 성스럽게 하신 만물의 통치자 하나님을 찬양합니다.


haggadah Section: Maror